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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일중복 메시지 안내 - 원인※

처음 서명하는것임에도 불구하고 종종 메일중복 메시지가 뜨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 접속자 폭주로 인한 일시적인 형상일뿐 서명은 제대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그러니 중복메시지에 당황하지 마시고 안심하시기 바랍니다. ^^;

 

<몇일간 같은 메일로 중복으로 서명이 가능했던 오류 수정하였습니다. 중복서명은 서명원 제출시 모두 삭제한후 제출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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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국현의원, 43만 서명인부 국무총리실에 전달

 

오늘 여러분들께서 광우병 소에 서명해주신 서명인부를 여러분들을 대신하여 문국현의원님께서 국회의 국무총리실에 전달하였습니다. 서명에 동참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100만 서명이 이루어지면 더욱 강력한 항의와 요구를 위해 2차 전달을 할 예정입니다.

 

최근 서명이 주춤해져 하루 수만에 이르던것이 이젠 수천정도에 그치고 있습니다.

이렇게 점점 국민의 목소리가 작아진다면 여러분들의 우려하는 사태를 막을 수 없습니다.

회원님들 부디 더욱 적극적으로 광우병 소 서명을 적극적으로 홍보해 주시길 당부드리겠습니다.

 

 

[사진: 국회 정론관에서 43만 서명인부를 들고 대통령의 사과와 재협상 촉구를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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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국현·심상정 '대운하 반대 정당대표 회담' 제의

노컷뉴스 | 기사입력 2008.03.30 13:14 | 최종수정 2008.03.30 13:14

[CBS정치부 김중호 기자]

창조한국당 문국현 대표와 진보신당 심상정 공동대표가 경부운하 반대를 위한 정당 대표 회담을 제안했다.

문대표와 심대표는 30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정부가 국민을 속인채 대운하 추진기획단을 비밀 가동해 왔음이 드러났다"며 "경부 대운하를 막는 것은 양식 있는 지도층 모두의 책무"라고 주장했다.

또 "이번 총선은 경부 대운하를 강행하려는 세력을 심판한는 총선"이라고 강조했다.
두 대표는 "시급히 정당대표 회담을 여러 대운하 반대의 확고한 행동을 모아낼 수 있어야 한다"며 각 정당 대표들의 참여를 호소했다.

(대한민국 중심언론 CBS 뉴스FM98.1 / 음악FM93.9 / TV CH 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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