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국현·심상정 '대운하 반대 정당대표 회담' 제의
대운하뉴스 2008/03/30 13:30 |문국현·심상정 '대운하 반대 정당대표 회담' 제의
노컷뉴스 | 기사입력 2008.03.30 13:14 | 최종수정 2008.03.30 13:14
[CBS정치부 김중호 기자]
창조한국당 문국현 대표와 진보신당 심상정 공동대표가 경부운하 반대를 위한 정당 대표 회담을 제안했다.
문대표와 심대표는 30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정부가 국민을 속인채 대운하 추진기획단을 비밀 가동해 왔음이 드러났다"며 "경부 대운하를 막는 것은 양식 있는 지도층 모두의 책무"라고 주장했다.
또 "이번 총선은 경부 대운하를 강행하려는 세력을 심판한는 총선"이라고 강조했다.
두 대표는 "시급히 정당대표 회담을 여러 대운하 반대의 확고한 행동을 모아낼 수 있어야 한다"며 각 정당 대표들의 참여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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