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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서명하는것임에도 불구하고 종종 메일중복 메시지가 뜨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 접속자 폭주로 인한 일시적인 형상일뿐 서명은 제대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그러니 중복메시지에 당황하지 마시고 안심하시기 바랍니다. ^^;

 

<몇일간 같은 메일로 중복으로 서명이 가능했던 오류 수정하였습니다. 중복서명은 서명원 제출시 모두 삭제한후 제출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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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국현의원, 43만 서명인부 국무총리실에 전달

 

오늘 여러분들께서 광우병 소에 서명해주신 서명인부를 여러분들을 대신하여 문국현의원님께서 국회의 국무총리실에 전달하였습니다. 서명에 동참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100만 서명이 이루어지면 더욱 강력한 항의와 요구를 위해 2차 전달을 할 예정입니다.

 

최근 서명이 주춤해져 하루 수만에 이르던것이 이젠 수천정도에 그치고 있습니다.

이렇게 점점 국민의 목소리가 작아진다면 여러분들의 우려하는 사태를 막을 수 없습니다.

회원님들 부디 더욱 적극적으로 광우병 소 서명을 적극적으로 홍보해 주시길 당부드리겠습니다.

 

 

[사진: 국회 정론관에서 43만 서명인부를 들고 대통령의 사과와 재협상 촉구를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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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정치부 정보보고]
문국현 대표, 심상정 공동대표, 최성 의원 '경부운하 반대를 위한 정당 대표 회담 제안' 기자회견

(일문일답)
▶누구하고도 연대가능 얼마나 진척?
= 심) 경부대운하를 저지하는 그 정책에 대한 공동연대를 하겠다는 뜻이다. 총선 공약과 관련해서는 정당마다 다양한 정책을 제시하고 있다. 국민여러분께서는 대운하를 강행하려는 정치세력과 대운하를 저지하는 정치세력을 구분해주셔야 하고 대운하를 저지하려는 정치세력속에서 또 서민과 민생을 챙기는 정당을 선택하셔야 된다는 뜻이다.

한나라당을 제외하고 모든 정당이 대운하를 반대하고 있지만 구체적인 실천에 나선 정당은 창조한국당, 진보신당, 통합민주당 일부 의원님들 이렇다. 그래서 대운하 반대의 뜻을 말로만 할 것이 아니라 실제 공동실천에 나설 수 있느냐가 대운하 반대에 대한 진정성을 가늠할 수 있는 잣대가 될 것으로 보고 있고 한나라당을 제외한 대운하를 반대하는 모든 정당의 대표들이 저희 제안에 화답해주기를 기대하고 있다.

▶최성의원 중간 브리핑
= 이미 경부운하 저지를 위한 초당적 실천연대가 출범했고 이 과정에서 총선이라는 시기적인 절박성 때문에 두 분 4인모임의 대표 두분이 정당간 대표 회동을 통해 이 문제에 대한 적극적인 촉구 필요가 있다는 내부적인 논의가 있었고 동시에 경부운하 저지를 위한 초당적 실천연대의 향후 활동계획에 대해 말씀드리면 대체적으로 경제재앙 환경재앙을 불러일으킬 경부운하만큼은 초당적으로 대처해서 저지하자는 입장에 이미 초당적 실천연대 4인모임은 합의한 바 있고요, 현재 한나라당을 제외한 모든 정파는 이런 문제에 대체로 동의하고 있고 특히 민주당 내에서도 대운하 저지 후보 모임을 통해 경부운하에 대한 국민투표를 제안한 바 있다.

따라서 경부운하 저지를 위한 초당적 실천연대는 정치권은 물론 경부운하가 미칠 파국적 경제위기를 우려하는 시민단체 및 국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해서 제 정파 및 시민단체의 협력을 요청하면서 확대개편을 하고자 한다. 4가지 활동방향인데 첫째로 이번 총선에서 한나라당이 과반의석을 차지하게 된다면 제2의 국가부도위기사태를 가져다 줄지 모르는 망국적인 대운하 사업을 추진할 것이 명백하기 때문에 현재 경부운하에 반대하는 제정파를 총망라하는 제정당 시민단체간 경부운하 저지 정치연대를 제안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실천연대는 현재 18대 총선에 입후보한 인사중에서 경부운하에 명백한 반대 입장을 표명한 인사에 대한 영입과 더불어서 경부운하를 반대하는 제정파간의 긴급회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둘째 경부운하를 반대하는 일천만 시민의 서명운동을 벌이는데 있어서도 적극적인 참여를 하도록 노력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선거법이 허용되는 한도 내에서 총선공간에서 국민들을 대상으로 하는 경부운하 범국민 반대 서명운동에도 적극 참여할 것이다.

셋째 4월9일 총선 직후에는 경부운하 저지를 위한 초당적 실천연대 모임을 정례화 하고 시민단체와 연대해서 향후 구체적인 행동계획을 수립하고 이행할 계획이다.

넷째 18대 국회 개원과 동시에 가칭 경부운하 저지를 위한 범국민대책위원회를 결성해서 국민들의 적극적인 지지를 이끌어낼 계획이다.

필요한 경우 18대 국회에서 국민투표 부의에 대한 논의와 함께 국회차원 청문회와 국정감사를 추진해서 국회차원에서 경부운하 저지를 위한 노력도 함께 병행한다는 것이다. 바로 이런 것이 초당적 실천연대이 확대개편 방안이다.

▶한나라당 제외하고 모두 반대한다고 하는데 다른 당과 물밑 교섭이 있었나?
= 심) 물밑은 물밑에만 있는거다. 물위에서는 잘 안보이는게 물밑인데요 저는 이번 총선이 대운하 심판 총선이라는 입장을 누누이 밝혀왔고 또 대부분의 한나라당을 제외한 정당들이 입장이 동일한 거 같다. 다만 대운하 반대를 이야기하면서도 실질적인 실천으로 나서는 정당은 몇몇 정당으로 제한된다.

특히 통합민주당 같은 경우 최성의원님을 비롯해서 많은 뜻있는 의원님들이 반대 입장을 공개적으로 표명했지만 저는 통합민주당 당론으로 또는 통합민주당 전체 소속 의원들이 이 대운하 반대에 동참해야 한다고 본다. 전당적인 결단과 참여를 촉구하는 의미가 포함돼 있고 그 밖에 선진당이라든지 친박연대라든지 이런 정당도 반대 입장을 표명하고 있지만 구체적인 실천은 전혀 보이지 않고 있다. 그런 의미에서 반대한다면 구체적으로 어디까지 반대할 것인지 구체적인 명확히 입장을 내라 하는 뜻이 포함돼 있다. 아마 최성의원이 아까 대운하 반대를 위한 초당적인 연대방안에 대해 말씀하셨지만 적극적인 초당적인 연대 전선을 강화해서 이번 총선이 대운하 강행추진세력에 대한 심판으로 국민들이 뜻을 모아주시도록 저희들이 조만간 실천결과를 만들어 내겠다.

= 문) 다만 한나라당 내에서 조차도 한반도 대운하 경부 대운하는 잘못된 것이라고 믿고 있는 분이 상당수라고 생각한다. 그 분들이 양심선언할 수 있는 사회적 분위기가 되고 이 한반도 대운하에 대한 반대는 초당적으로 협력할 수 있는 분위기 또한 중요하다고 생각된다. 무엇보다도 이번 한반도 대운하 반대를 위한 교수 성명에서 보니까 2446명이나 되는 그것도 1차 서명인원이 그렇던데 2446명의 우나라리 뜻있는 교수분모임에서 최소 50조원의 건설비가 들어간다고 본다.

약 2500km이상되는 지천의 뚝 건설이라던가 수몰피해까지 감안하면 천문학적 액수라고 한다. 거기에 홍수피해나 식수대란까지 감안하면 매년 수십조원의 추가적인 비용, 또 뉴올리언즈 같은 사건까지 일어나면 수천조의 사고가 날 수 있다. 모든 것을 제외하고 초기건설비용 50조만 하더라도 한가구당 400만원 내지 500만원의 국가적 예산을 이 대재앙적 경부대운하에 빼앗기는 것이다. 국민여러분께서는 두 눈을 뜨고 이 예산을 우리나라의 자원을 도둑질해가는 경부대운하를 결단코 반대하셔야 된다고 본다. 왜 우리 가정이 지금 물가때문에도 그렇고 비정규직으로 소득이 줄어서도 그렇고 어려운데 왜 우리가정에서 400만원 내지 최소 500만원을 이런 땅투기 사업 환경파괴적 사업에 배정해야 하나? 국민여러분께서 심판에서 반드시 심판해주시기 바란다.

▶총선전 구체적인 연대방법이 뭐가 있을까?
= 문) 뭐 여러 가지가 있을 거 같다. 4개정당 5개 정당이 모이는데서 우선 국민들이 안심하실 거 같고 필요에 따라서는 일부 지역에서 좀더 적극적인 연대를 할 수 있다고 보고 국민운동 교수단 종교인 행진, 이런데와도 협력할 수 있다고 본다.

= 심) 대운하는 이명박 정부의 대표 공약이고 이 대통령의 임기는 5년이다. 이번 총선 이후에 이런 계획이 본격화 된다는 점에서 이번 총선과정에 제정당이 총선의 요구에 입각해서 연대를 가시화시킨다면 총선이후에 천만명 서명운동 그리고 전 국민적인 대운하 반대 운동의 틀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대운하 저지는 단순히 총선용 요구가 아니고 대운하 반대를 위한 초당적 정당 대표 회담제안은 단순한 정치 이벤트가 아니고 대한민국 100년의 재앙을 몰고올 재앙을 반드시 국민들과 함께 저지하겠다는 의지를 가시화 시킨 것이다. 그 출발점이다.

문대표 말씀하신것처럼 5-6개 정당이 함께 한다면 국민들도 대운하를 반드시 저지하겠다는 의지를 믿으실 것이라고 보고 거기에 힘을 실어주실 것이라고 믿는다. 그리고 앞에서는 국민의 뜻을 묻겠다. 안하겠다. 그러면서 뒤에서 비밀팀을 구성하고 무조건 운하 가겠다는 뜻을 강행하고 있다. 역대 어느 정권도 이렇게 구차스럽고 정직하지 못하게 국가미래를 좌우할 정책을 추진한 사례가 없다. 이런 부정직하고 아주 파렴치한 음모에 대해서 우리 국민들께서 분노하고 계시다. 이번 정당대표 회담에서 이후 의정활동 속에서 국회에서 분명하게 짚어나가겠다는 결의도 함께 할 것이다.

= 최성) 초당적 실천연대 차원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두 분 대표께서 제안하신 것처럼 대표간 회담을 통해서 대운하 저지에 대한 초당적인 공동모색이고요 뿐만 아니라 이번 총선에서 한나라당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과반의석을 확보하고 그 이후에 곧바로 한반도 대운하를 추진할 만반의 준비가 비밀스러운 계획이 추진된다는 것이 드러나고 있다 잘 아시는 것처럼 수도권은 천표 이천표 차이로 당락이 확정되게 된다.

진보진영이 민주진영이 평화진영이 경부운하를 반대한다하더라도 지금 추세로 가면 한나라당의 과반의석은 확실시 되고 그렇게 되면 비밀스러운 망국적인 경부운하 사업은 추진되게 된다. 이것을 저지하기 위해 제 개인적인 견해는 정당간 대표회동 또 초당적 실천연대의 외연이 확대되면 저는 유력 총선지역에서는 한반도 대운하를 저지시킬 수 있는 후보 단일화에 대해서도 논의가 되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러한 노력을 통해서 한나라당의 과반의석을 저지하고 한반도 대운하를 확실하게 막을 수 있는 세력이 18대 국회에 진출해야지 지금같은 추세 실제 언론을 보면 상당히 접전인거 같지만 실제 이런 추세로 가면 한나라당의 과반의석이 확실시 되고 망국적인 대운하 사업이 추진될 수 있다는 점에서는 저는 4인 초당적 실천연대 내부적으로도 유력지역에 대한 후보 단일화 문제 그리고 총선 국면에서 한반도 대운하를 반대하는 제정파 세력의 후보 단일화 문제를 적극적으로 논의해야 될 시기라는 점을 개인적으로 제안드리고 우리 내부적으로 논의를 진행중이라는 점도 말씀드린다.

(대한민국 중심언론 CBS 뉴스FM98.1 / 음악FM93.9 / TV CH 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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