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 메일중복 메시지 안내 - 원인※

처음 서명하는것임에도 불구하고 종종 메일중복 메시지가 뜨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 접속자 폭주로 인한 일시적인 형상일뿐 서명은 제대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그러니 중복메시지에 당황하지 마시고 안심하시기 바랍니다. ^^;

 

<몇일간 같은 메일로 중복으로 서명이 가능했던 오류 수정하였습니다. 중복서명은 서명원 제출시 모두 삭제한후 제출 할 것입니다.>



[광우병소반대, 대운하반대, 의료민영화반대]차량용 스티커 디자인 시안 구경하기 <<클릭>>


문국현의원, 43만 서명인부 국무총리실에 전달

 

오늘 여러분들께서 광우병 소에 서명해주신 서명인부를 여러분들을 대신하여 문국현의원님께서 국회의 국무총리실에 전달하였습니다. 서명에 동참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100만 서명이 이루어지면 더욱 강력한 항의와 요구를 위해 2차 전달을 할 예정입니다.

 

최근 서명이 주춤해져 하루 수만에 이르던것이 이젠 수천정도에 그치고 있습니다.

이렇게 점점 국민의 목소리가 작아진다면 여러분들의 우려하는 사태를 막을 수 없습니다.

회원님들 부디 더욱 적극적으로 광우병 소 서명을 적극적으로 홍보해 주시길 당부드리겠습니다.

 

 

[사진: 국회 정론관에서 43만 서명인부를 들고 대통령의 사과와 재협상 촉구를 하였습니다.]

 



<MB정책 반대 차량용 스티커 무료 신청하기>

녹색연합 순례단, "대운하 예정지 걸어보니 대재앙사업 확신"

【서울=뉴시스】

녹색연합은 21일 오전 11시 서울 세종로 정부종합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10일간 경부운하예정지를 걸으며 실시한 '2008 녹색순례' 경과를 보고하고, 경부운하가 가져올 수 있는 문제점들을 지적했다.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2008년 녹색순례단'은 창원의 '강변여과수 취수시설'이 대안 식수원으로 어렵다는 사실과 대구·경북지역의 문화재 수몰 문제를 발견했다고 새롭게 밝혔다.

또 "대구시 달성습지와 구미시 해평습지의 훼손, 골재채취로 인한 하천생태계 파괴 등 많은 문제점을 확인했다"며 "경부운하 사업은 문화·역사 파괴, 생태계 파괴, 주거권 파괴, 주민 갈등 등 다양한 문제를 안고 있는 대재앙 사업일 뿐"이라고 주장했다.

윤상훈 녹색연합 정책팀장은 "현장에서 운하를 찬성하는 사람을 많이 만나봤지만 문제점만큼은 모두 인식하고 있었다"며 "6월로 예상하고 있는 '운하특별법', 5개 건설사의 컨소시엄 진행 등 운하와 관련된 모든 상황을 철저히 검증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순례단은 지난 11일 부산에서 출발해 낙동강과 한강의 530㎞ 경부운하 예정지를 따라 도보 순례를 진행했고, 이날 기자회견에 앞서 1시간30분 동안 서울역에서 정부종합청사까지 거리홍보전을 벌였다.

정재호기자 next0808@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